2026 KBO MVP·신인상 후보 총정리
요약: KBO와 한국야구기자회는 10월 13일 MVP 후보 14명, 신인상 후보 9명을 발표했고 같은 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수상자는 11월 KBO 시상식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KBO 발표 보도

MVP 후보 명단
| 구분 | 후보 |
|---|---|
| 투수(7) | 임찬규(LG), 김재윤(삼성), 고영표(KT), 소형준(KT), 스기모토(KT), 곽빈(두산), 최민석(두산) |
| 야수(7) | 오스틴(LG), 구자욱(삼성), 최원준(KT), 힐리어드(KT), 레이예스(롯데), 황성빈(롯데), 김도영(KIA) |
구단별로는 KT가 5명으로 가장 많습니다(위 명단 기준 집계).
후보들이 가진 타이틀
- 홈런·장타율 1위: 김도영(45홈런)
- 평균자책점·탈삼진 1위: 곽빈(평균자책점 2.24로 보도, 일부 매체는 2.27 / 탈삼진 197개)
- 공동 다승왕: 임찬규, 고영표(각 15승)
- 타점왕: 힐리어드
- 최다 안타 1위: 레이예스
- 타격·출루율 1위: 구자욱

신인상 후보와 자격 조건
후보는 투수 우강훈(LG), 김민준(SSG), 장찬희(삼성), 박정민(롯데), 김태형(KIA), 박준현(키움)과 야수 문정빈(LG), 허인서(한화), 류현인(KT)입니다.
자격 판단은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KBO 표창규정 제7조).
- 2026년 입단 선수인가? → 대상
- 2021~2025년 입단 선수라면, 올해 이전 누적이 투수 30이닝·타자 60타석 이하인가? → 대상
- 해외 프로야구 기구 소속 경력이 있는가? → 제외
출처: 이투데이
투표 방식과 시상
- 다득표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후보가 수상
- 투표인단: 한국야구기자회 회원사와 지역 언론사 취재기자
- 감독상: 작년 신설, 10개 구단 감독 전원이 후보
- MVP 부상: 트로피와 전기차 ‘더 기아 EV5’

자주 묻는 질문
Q. 포스트시즌 성적도 MVP 투표에 반영되나요?
투표는 정규시즌 종료 다음 날인 10월 13일 시작됐고, 후보는 정규시즌 타이틀과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됐습니다. 투표 마감일은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외국인 선수도 MVP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오스틴, 힐리어드, 레이예스, 스기모토 등이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Q. 수상자는 언제 발표되나요?
11월 KBO 시상식에서 발표됩니다. 정확한 날짜는 KBO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처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공개 보도와 KBO 발표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